봄날 By 華坪 이대근 - 2025년 03월 27일 227 FacebookXPinterestWhatsApp 매번 그리움으로 만나 아쉬움으로 헤어졌던 봄. 이제 내 마음 평안하니 봄의 그리움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다만 삶이 흐를 뿐이네. 먼 훗날 문득 평안함마저 넘어서면 아련해진 어릴적 그 많은 봄날을 다시 만나려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