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요일, 11월 4, 2026
Home STORY 화평의 창 무제(無題)

무제(無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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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강 걷다 멈춰 바라보니

강물처럼 시간이 멈춘 듯 하염없이 흐른다.

따스한 늦가을 햇살 너머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