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평의 창

나이 50에 알게 되는 사랑의 실체

  사람은 누구나 “사랑”이란 걸 한다. 작은 아이 때부터 죽음을 목전에 둔 순간까지 언제 어디서건 사랑이란 걸 한다. 그런데 내 나이 60이 되어서야 지금까지 사랑의 실체를 알지 못했음을 알아챘다. 나는 또래보다 늘 10년 정도 늦었기 때문에 사람들은...